‘월드 오브 스우파’ 전국투어 서울 공연 뜨거운 인기

글로벌 흥행의 주역 ‘월드 오브 스우파’ 서울 공연이 2만 석 전석 매진됐다.
오늘(25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전국투어 ‘THE REAL STAGE’ 서울 공연이 NOL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 가운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는 로얄 패밀리, 모티브, 범접, 알에이치도쿄, 에이지 스쿼드, 오사카 오죠 갱까지 5개국 6크루의 월드 클래스 댄서들이 출연해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9부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일본 크루 오사카 오죠 갱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호주의 에이지 스쿼드, 3위는 미국의 모티브에게 돌아갔다.
이 기세를 몰아 ‘월드 오브 스우파’는 전국투어를 확정, 오는 9월 6일과 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3일 부산, 9월 21일 창원, 9월 27일 일산, 10월 3일 대구, 10월 11일 대전, 10월 18일 울산, 10월 25일 광주, 11월 1일 인천, 11월 15일 청주, 11월 22일 수원으로 열기를 잇는다.
오늘(25일) 오후 2시 오픈된 서울 공연 티켓은 2만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 오브 스우파’에 대한 열띤 관심을 입증했다. 모티브, 범접, 알에이치도쿄, 에이지 스쿼드, 오사카 오죠 갱까지 5크루가 나서는 전국투어 서울 공연은 각자의 개성을 백분 담은 압도적인 무대로 ‘월드 오브 스우파’ 팬들의 성원에 화답할 전망이다.
한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전국투어 ‘THE REAL STAGE’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오후 2시,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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