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차 톱모델 한혜진, 테무 젠지룩 입고 은퇴 걱정 “날 보내려고”(Han Hye Ji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톱모델 한혜진이 테무 젠지룩을 선보였다.
7월 24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26년 차 톱모델 한혜진이 제작진의 요청으로 테무에서 산 젠지룩 코디를 착용, 방구석 패션쇼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첫번째 젠지 착장을 입은 한혜진은 "나 이제 일 끊기겠다"며 두려움을 표하는가 하면 "이거 입고 당장 외출 가능하신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나 그만 보고싶어요 작가님? 이렇게 입었으면 아무데도 가지 말고 혼자 있어야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톱모델 한혜진이 테무 젠지룩을 선보였다.
7월 24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26년 차 톱모델 한혜진이 제작진의 요청으로 테무에서 산 젠지룩 코디를 착용, 방구석 패션쇼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테무를 한 번도 이용해본 적 없다는 한혜진은 "제가 들은 소문이 있다. 테무는 뽑기 아닌가. 테무는 곧 복불복이라고. 테무 2행시 한 번 가보겠다. '테무, 무서워' 뭐가 올 지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첫번째 젠지 착장을 입은 한혜진은 "나 이제 일 끊기겠다"며 두려움을 표하는가 하면 "이거 입고 당장 외출 가능하신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나 그만 보고싶어요 작가님? 이렇게 입었으면 아무데도 가지 말고 혼자 있어야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두 번째 착장 중 플리츠 러플 디테일 치마를 보면서는 "나 괴롭히는 콘텐츠네. 날 그냥 보내려고 그러네? 나 은퇴하는 날이야?"라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배용준♥’ 박수진 한국서 포착, 슈가 활동 중이래도 믿을 동안 비주얼
- 전소민 근황, 누가 39세로 보겠어‥등교하는 여고생인 줄
- 데님원피스 입은 블랙핑크 지수, 美 LA 빛낸 청순 아우라
- ‘이병헌♥’ 이민정 “솔직히 다리 안 길어” 여름맞이 시원한 각선미 자랑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