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차 톱모델 한혜진, 테무 젠지룩 입고 은퇴 걱정 “날 보내려고”(Han Hye Jin)

박수인 2025. 7. 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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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이 테무 젠지룩을 선보였다.

7월 24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26년 차 톱모델 한혜진이 제작진의 요청으로 테무에서 산 젠지룩 코디를 착용, 방구석 패션쇼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첫번째 젠지 착장을 입은 한혜진은 "나 이제 일 끊기겠다"며 두려움을 표하는가 하면 "이거 입고 당장 외출 가능하신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나 그만 보고싶어요 작가님? 이렇게 입었으면 아무데도 가지 말고 혼자 있어야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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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Han Hye Jin’ 영상 캡처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톱모델 한혜진이 테무 젠지룩을 선보였다.

7월 24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26년 차 톱모델 한혜진이 제작진의 요청으로 테무에서 산 젠지룩 코디를 착용, 방구석 패션쇼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테무를 한 번도 이용해본 적 없다는 한혜진은 "제가 들은 소문이 있다. 테무는 뽑기 아닌가. 테무는 곧 복불복이라고. 테무 2행시 한 번 가보겠다. '테무, 무서워' 뭐가 올 지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첫번째 젠지 착장을 입은 한혜진은 "나 이제 일 끊기겠다"며 두려움을 표하는가 하면 "이거 입고 당장 외출 가능하신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나 그만 보고싶어요 작가님? 이렇게 입었으면 아무데도 가지 말고 혼자 있어야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두 번째 착장 중 플리츠 러플 디테일 치마를 보면서는 "나 괴롭히는 콘텐츠네. 날 그냥 보내려고 그러네? 나 은퇴하는 날이야?"라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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