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에 6개 팀 관심’ WC 3위 샌디에이고가 ‘PS 포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선발투수를 트레이드 시킬까? 딜런 시즈(30)의 인기가 상한가라는 소식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즈 영입에 6개 팀이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어 내셔널리그에서는 시카고 컵스와 뉴욕 메츠가 선발진 보강을 위해 시즈를 원한다는 소식.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선발투수를 트레이드 시킬까? 딜런 시즈(30)의 인기가 상한가라는 소식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즈 영입에 6개 팀이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총 6개 팀 중 4개 팀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소속이다. 셀러 선언을 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제외한 모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팀이 달려든 것.

시즈는 이날까지 시즌 21경기에서 113 2/3이닝을 던지며, 3승 10패와 평균자책점 4.59 탈삼진 144개를 기록했다.
자유계약(FA)선수 자격 취득을 앞두고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 단 여전히 구속과 탈삼진 능력은 살아있다. 시즈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7.1마일이다.

여기에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다르빗슈는 이날 3이닝 8실점으로 처참하게 무너졌다. 시즈의 이탈은 선발진 붕괴를 의미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지민 언니’ 정은혜, ♥조영남 신혼 공개…‘동상이몽2’ 400회 특집 릴레이
- 지예은, 집 최초 공개…금지령까지 선포? (런닝맨)
- 보아 맞아? 이 느낌 새롭네…점핑보아 취향만 담았다
- 강한나 맞아? 경국지색인데 표독스럽네 (폭군의 셰프)
- “그냥 예쁜 아줌마래요” 한가인, 인지도 테스트서 ‘굴욕’
- 장윤정, 자식농사 대박…美 유학+미모 놀라워
- [종합]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김민하 뼈말라 근황, 동일인 맞나요? 확 달라졌다 [DA★]
-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강남 “혼난 적 있잖아” (냉부)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심상치 않은 기류 ‘과몰입’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