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서정희, 연하남과 ♥ 후 얼굴 패션 다 달라졌다 “매일 새로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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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과 교제 중인 서정희가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7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과 더불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요즘 저는 매일 매일이 새로운 인생이라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매일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즐겁게 사는 것 매일 매일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것 요즘 저의 모습이예요"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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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연하남과 교제 중인 서정희가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7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과 더불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요즘 저는 매일 매일이 새로운 인생이라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매일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즐겁게 사는 것 매일 매일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것 요즘 저의 모습이예요"라 적었다.
이어 "가끔 외롭고 힘들고 나태해질 때 제가 하는 일은 빨래를 해요. 청소를 해요. 그리고 정돈해요. 그러면 마음이 정리돼요. 아무도 찾지 않는 나 밖에 없는 시간을 즐기기로 했어요. 외로움의 시간을 즐기기로 했어요. 그 시간에 글을 쓰고 묵상하고 필사하고 기도하고 책을 읽고 그렇게요"라 전했다.
또, "여러분이 저를 볼 때 겉모습에서는 좋은 것만 보이잖아요. 행복하게 보이고 나보다 더 좋은 것만 가진 것 같고, 누리는 것 같이 보이잖아요. 근데 사실 저는 혼자 외로운 시간을 참 많이 보냈어요. 그리고 혼자 많이 울었어요.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라면서, "상처 낫는 것도 누구는 빠르고 누구는 느리잖아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하고 비교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우리의 삶을 매일 매일 정성껏 감사하며 살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아침 일찍 나오면서 다짐을 하죠. 감사하자!"라 독려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982년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결혼했지만 2015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유방암을 극복한 서정희는 지난해 1월 6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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