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공한 제자"…'더 시즌즈' 박보검 찐스승 등판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7. 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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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의 요정' 특집을 선보인다.

25일 밤 방송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십센치(10CM), 마리아킴, 하현상,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박보검은 십센치의 기타 실력을, 십센치는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를 부러워하며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함께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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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스틸 컷 / 사진=KBS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의 요정' 특집을 선보인다.

25일 밤 방송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십센치(10CM), 마리아킴, 하현상,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은 가요계의 다양한 요정들이 총출동해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장을 꽉 채운다. MC 박보검은 출연진들과의 합주를 통해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다.

먼저 십센치는 "시크하게 앉아 있다 가겠다"는 각오와 달리, 박보검과 마주하자 웃음을 터뜨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보검은 십센치의 기타 실력을, 십센치는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를 부러워하며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함께 꾸민다.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스틸 컷 / 사진=KBS

십센치는 "연주가 그냥 되신다. 너무 멋있다"고 박보검의 실력을 극찬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십센치는 약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5집 타이틀곡을 최초 공개하며 의미를 더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마리아킴은 '별 헤는 밤' 게스트로 등장해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박보검의 대학원 시절 교수였던 마리아킴은 "가장 성공한 제자"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고, 박보검 역시 "저 TV 나왔어요"라고 말하며 유쾌하게 받아친다.

이어 마리아킴은 박보검에게 A+ 학점을 줘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를 밝힌 데 이어 두 사람은 재즈 듀엣 무대까지 선보인다. 박보검은 첫 재즈 보컬 도전에 나서며 모두를 놀라게 하고, 마리아킴은 "박보검은 재즈 해야 한다"며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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