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다음달 희망퇴직 접수...50대 이상, 10년 이상 근속 대상

박수형 기자 2025. 7. 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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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다음 달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5일 LG유플러스 사내 공지에 따르면 8월1일부터 8월19일까지 만 50세 이상, 10년 이상 근속 직원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받기로 했다.

아울러 중학생 자녀를 둔 직원은 500만 원, 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은 700만 원의 학자금이 제공된다.

대학생 자녀가 있는 직원은 한 학기당 최대 750만 원 한도 내 최대 4학기 실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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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봉 3배 퇴직 지원금 지급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LG유플러스가 다음 달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5일 LG유플러스 사내 공지에 따르면 8월1일부터 8월19일까지 만 50세 이상, 10년 이상 근속 직원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받기로 했다.

퇴직 지원금은 1965년 출생자는 연봉의 20%, 1966년 출생자는 연봉의 1.1배를, 1967년 출생자는 연봉의 2.1배, 1968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는 연봉의 3배 등 차등 지급된다.

아울러 중학생 자녀를 둔 직원은 500만 원, 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은 700만 원의 학자금이 제공된다. 대학생 자녀가 있는 직원은 한 학기당 최대 750만 원 한도 내 최대 4학기 실비를 지원한다.

회사가 내부적으로 정한 희망퇴직 목표 인원 수치는 없다.

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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