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독사 예방 돌봄 안전망 선제 대응 체계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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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돌봄 안전망 전문성 강화 등 선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익산시는 이를 위해 공무원과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우울증 상담 전문성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독사 예방의 핵심인 위기 징후 조기 발견을 위해 복지 현장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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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돌봄 안전망 전문성 강화 등 선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익산시는 이를 위해 공무원과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우울증 상담 전문성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독사 예방의 핵심인 위기 징후 조기 발견을 위해 복지 현장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익산시는 또 다음 달 통·리장과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기 가구 발굴과 대응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도 운영해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안부 살핌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익산시는 특히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통·리장이 위험 징후를 발견했을 때 대상자와 복지체계를 신속히 연계하는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시는 이밖에 인공지능 말벗 로봇과 크로버 안부 전화, 전력 사용량 분석 등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기술적 요소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복지 전문성 강화와 ICT 돌봄 확대, 민관 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을 확충하고 인프라를 촘촘하게 구축해 소외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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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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