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청주 병천천 제방 등 수해시설 복구 점검
천경환 2025. 7. 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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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25일 청주시 옥산면 병천천 제방 유실(5개소) 현장과 진천군 구봉소하천 제방 유실 현장을 찾아 피해 및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날 기준 도내 447개 수해 공공시설 중 279개소의 응급 복구가 완료됐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옥산면 일원의 무더위 쉼터도 방문해 고령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를 확인했다.
이 부지사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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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현장 살피는 이동욱 행정부지사 [충북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yonhap/20250725163348668elmk.jpg)
(청주=연합뉴스) 충북도는 25일 청주시 옥산면 병천천 제방 유실(5개소) 현장과 진천군 구봉소하천 제방 유실 현장을 찾아 피해 및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날 기준 도내 447개 수해 공공시설 중 279개소의 응급 복구가 완료됐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옥산면 일원의 무더위 쉼터도 방문해 고령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를 확인했다.
이 부지사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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