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신혼집에 남은 이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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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을 꿈꾸며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 '돌싱하우스'에 입성한 새 돌싱남녀 10인이 첫 번째 정보 공개 시간에 각자의 이혼 사유를 털어놓는다.
한 여성 출연자는 "전 남편이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해 집을 나왔는데, 헤어진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우리가 살던 신혼집에서 새로운 살림을 시작했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전한다.
또 다른 남성 출연자는 "전처가 떠난 후 홀로 신혼집에 남아 있었는데, 집안 곳곳에 남아 있는 추억 때문에 냉장고 문고리를 잡고 울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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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을 꿈꾸며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 '돌싱하우스'에 입성한 새 돌싱남녀 10인이 첫 번째 정보 공개 시간에 각자의 이혼 사유를 털어놓는다. 한 여성 출연자는 "전 남편이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해 집을 나왔는데, 헤어진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우리가 살던 신혼집에서 새로운 살림을 시작했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전한다. 이어 "그 상대는 내가 결혼식에도 참석했던 유부녀였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또 다른 남성 출연자는 "전처가 떠난 후 홀로 신혼집에 남아 있었는데, 집안 곳곳에 남아 있는 추억 때문에 냉장고 문고리를 잡고 울었다"고 고백한다. 이에 MC 이다은도 눈물을 보이며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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