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말이 안 통하던 부부의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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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부부 특집으로 꾸며지는 '동치미'에서는 배우 송진우·미나미 부부와 방송인 고미호·이경택 부부 등이 출연해 '당신하고는 말이 안 통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화가 난 송진우는 찢어진 티셔츠를 그대로 입고 집을 나갔고, 미안했던 미나미는 찢어진 자리에 지퍼를 달아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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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부부 특집으로 꾸며지는 '동치미'에서는 배우 송진우·미나미 부부와 방송인 고미호·이경택 부부 등이 출연해 '당신하고는 말이 안 통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미나미는 "결혼 초반 남편이 밤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나가는 게 너무 싫어서 싸운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입고 있던 티셔츠를 잡아당겼는데, 그대로 찢어졌다"고 엽기적인 부부 싸움 일화를 전한다. 화가 난 송진우는 찢어진 티셔츠를 그대로 입고 집을 나갔고, 미안했던 미나미는 찢어진 자리에 지퍼를 달아줬다고. 하지만 송진우는 "그 옷을 입었는데 지퍼에 가슴살이 껴서 피까지 났다"며 "혹시 계획된 복수가 아니었나 의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고미호는 "둘째는 절대 안 낳겠다"며 내걸었던 황당한 조건들이 기적처럼 모두 이뤄졌고 결국 둘째를 품에 안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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