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완주 찾았다 통합 반대 세력에 '물세례'
허현호 2025. 7. 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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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이 완주를 찾았다가 통합 반대 세력과의 마찰이 빚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 시장은 오늘(25일) 낮 12시쯤 완주 봉동읍의 전통시장 식당에서 전주 완주 통합에 찬성하는 단체와 오찬 간담회를 갖던 중 완주군의회 의원들을 포함한 반대 주민들이 항의 방문을 시도하자 장보기 등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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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이 완주를 찾았다가 통합 반대 세력과의 마찰이 빚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 시장은 오늘(25일) 낮 12시쯤 완주 봉동읍의 전통시장 식당에서 전주 완주 통합에 찬성하는 단체와 오찬 간담회를 갖던 중 완주군의회 의원들을 포함한 반대 주민들이 항의 방문을 시도하자 장보기 등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범기 시장이 물세례를 맞는 일까지 있었는데, 전주시 관계자는 "대화를 통한 접점 확대를 바랐지만 마찰이 발생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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