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민생회복 쿠폰 90만 돌파.. 선불카드 낙인 논란에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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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 수가 9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6시 기준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는 90만 5,821명으로, 총 1,885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도내 지급대상자인 171만여 명 가운데 약 53%에 해당하는 수치로, 현재까지 신청자의 71.8%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신용체크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나머지 28.2%는 선불카드 형태로 소비쿠폰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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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JMBC/20250725162622381cfns.jpg)
전북 지역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 수가 9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6시 기준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는 90만 5,821명으로, 총 1,885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도내 지급대상자인 171만여 명 가운데 약 53%에 해당하는 수치로, 현재까지 신청자의 71.8%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신용체크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나머지 28.2%는 선불카드 형태로 소비쿠폰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전북도는 도내 모든 시·군 지자체들이 선불카드에 금액을 명시한 채로 지급해 오다가, 뒤늦게 기초수급자 낙인 논란이 불거지자 어제(24일)부터 금액이 표시된 부분에 스티커를 부착해 교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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