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히어로"..임영웅, 스타왕중왕 159주째 1위 질주

김나라 기자 2025. 7. 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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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159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왕좌를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7월 3주(159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1만 8763표를 받고 1위를 차지했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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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스타뉴스
가수 임영웅이 159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왕좌를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7월 3주(159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1만 8763표를 받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무려 159주 연속 1위 행진으로 놀라운 화력을 실감케 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영탁(19만 124표), 3위는 박서진(18만 3814표)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4위는 김수현으로, 배우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올랐다. 그는 10만 9505표를 나타냈다.

5위는 '월드 아이돌'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10만 720표) 차지였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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