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세계인이 즐기는 보령 머드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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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표 축제 한마당 '제 28회 보령머드축제'가 25일 열렸다.
보령시는 올해 머드축제의 야간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상생은 물론 관광객의 편의 시설도 확대한다.
이번 축제는 머드체험존과 머드몹신, 강철머드챌린지 등 온몸으로 즐기는 생생한 머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고 K-POP과 EDM, 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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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관광객 편의 시설 확대도









(서울=뉴스1) 송원영 김기태 기자 = 글로벌 대표 축제 한마당 '제 28회 보령머드축제'가 25일 열렸다.
내달 10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보령시는 올해 머드축제의 야간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상생은 물론 관광객의 편의 시설도 확대한다.
내국인 물론 외국인들이 매년 몰리면서 내방객 숫자를 경신, 갈수록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축제는 머드체험존과 머드몹신, 강철머드챌린지 등 온몸으로 즐기는 생생한 머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고 K-POP과 EDM, 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도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방문객들이 더운 여름철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존과 빅 미스트존, 전용 천막형 쉼터 머드카바나 등의 편의, 휴식 공간도 새롭게 마련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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