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박진영 현커 사진 유출됐나..열애설 일촉즉발 투샷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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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박진영의 커플 사진이 또 한번 공개됐다.
24일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지난 17일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의 추가 화보 인터뷰를 또 한번 게재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미지의 서울'은 이미 지난달 29일 종영했지만 박보영, 박진영은 각각 유미지·유미래, 이호수 역을 맡아 로맨틱한 호흡을 선보여 종영 후에도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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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박진영의 커플 사진이 또 한번 공개됐다.
24일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지난 17일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의 추가 화보 인터뷰를 또 한번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한없이 달달한 커플 그 자체다. 쇼파에 몸을 포개어 눕거나 볼을 맞대거나 입술을 닿은 포즈로 보는 이를 설레게했다.

특히 폴라로이드 사진에서는 열애설이 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커플의 모습이 더 녹아났다.

함께 양치하는 모습에서는 신혼부부같은 설레임도 담겼다.
키스신 메이킹 영상에서 박진영이 박보영에게 과격한 키스를 한 장면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박보영은 당황한 듯 "호수가 너무 저돌적이야"라고 말하기도 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기도 했다.

박보영은 사랑과 이별, 성장이라는 주제와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둔 '미지의 서울' 종영 소감에 대해 "어떤 분이 리뷰를 써 주셨는데 표현이 너무 좋아 와 닿았다"며 "'알 수 없는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의 서울로, 그리고 그 서울에서 미래를 찾는다'는 표현이다"라고 덧붙이며 감동을 표했다.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박진영은 "보영 누나가 주는 에너지가 달라서 나도 자연스럽게 반응이 달라지더라. 그래서 처음부터 호흡이 좋았다"고 답하며 애정을 표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미지의 서울'은 이미 지난달 29일 종영했지만 박보영, 박진영은 각각 유미지·유미래, 이호수 역을 맡아 로맨틱한 호흡을 선보여 종영 후에도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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