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원 격려하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류현주 2025. 7. 25. 16:21

[서울=뉴시스] 대한적십자사는 수해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및 복구 활동을 9일째 이어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김철수(왼쪽)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지난 24일 경기 가평군 상면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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