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날씨]강원도 무더위 지속…26~27일 주말 낮 최고기온 35도

이은호 2025. 7. 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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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25일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25일 오후 2시 기준 강원지역 낮 최고기온은 공근(횡성) 36.4도, 등봉(삼척) 36도, 춘천 33.5도, 원주·강릉 34.6도 등으로 나타났다.

26일 강원지역 최저기온은 19도~27도, 낮 최고기온은 31도~35도, 오는 27일 최저기온은 20도~26도, 낮 최고기온은 30도~35도 등이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주말에도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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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 기준 인제, 횡성, 원주 일대 폭염경보 발효
◇강원일보 DB

강원도에 25일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평창 평지를 제외한 강원 내륙, 속초·고성을 제외한 동해안 일대에 폭염경보를 내렸다.

특히 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26~27일 주말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25일 오후 2시 기준 강원지역 낮 최고기온은 공근(횡성) 36.4도, 등봉(삼척) 36도, 춘천 33.5도, 원주·강릉 34.6도 등으로 나타났다.

찜통더위 속에 동해안 일대 해수욕장과 춘천 등 일부지역에서 운영되는 물놀이시설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강원지역 최저기온은 19도~27도, 낮 최고기온은 31도~35도, 오는 27일 최저기온은 20도~26도, 낮 최고기온은 30도~35도 등이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주말에도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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