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가족 친화 경영 실천

김기덕 2025. 7. 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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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25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만 2세부터 12세까지 임직원 자녀 51명이 참여했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자녀 초청행사는 부모의 일터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임직원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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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녀 51명 초청행사 열려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25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만 2세부터 12세까지 임직원 자녀 51명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명예 사원증‘을 받고 사무실을 둘러보며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풍선 마술쇼,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머그컵 그림그리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하며 엄마·아빠의 일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자녀 초청행사는 부모의 일터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임직원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OTRA는 25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직원 자녀 51명이 참석하는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자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OTRA 제공)

김기덕 (kidu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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