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 소 굿’ 재즈 거장 척 맨지오니 별세, 향년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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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아티스트 척 맨지오니가 세상을 떠났다.
CNN 등 외신은 7월 24일(현지시간) 세계 최정상 플루겔호른 연주자이자 작곡가 척 맨지오니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유가족은 "척 맨지오니가 로체스터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슬프다"고 그의 사망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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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재즈 아티스트 척 맨지오니가 세상을 떠났다.
CNN 등 외신은 7월 24일(현지시간) 세계 최정상 플루겔호른 연주자이자 작곡가 척 맨지오니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84세.
유가족은 "척 맨지오니가 로체스터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슬프다"고 그의 사망 소식을 밝혔다.
1978년 발표한 'Feels So Good'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척 맨지오니는 60년간의 음악 인생 동안 그래미 어워드에 14번 노미네이트 되고 두 번 수상할 정도로 평단과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척 맨지오니는 1970년 로체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가진 콘서트에서 메이저 레이블 머큐리 레코드(Mercury Records)사의 눈에 띄어 1970년 데뷔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1977년 '필소굿'(Feels so good) , 1978년 영화음악 '산체스의 아이들'(Children of Sanchez ), 1980년 '펀 앤 게임'(Fun and game) 앨범 등으로 그래미 2회 수상, 14회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특히 그의 대표곡 'Feels So Good'은 1978년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25주동안 4위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척 맨지오니는 여러차례 한국을 찾아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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