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창업지원단, 미래모빌리티 분야 초기 창업기업 모집

이창재 2025. 7. 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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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딥테크 분야 가운데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참여할 초기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김규만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개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초기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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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딥테크 분야 가운데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참여할 초기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바이오헬스, 로봇, 에너지,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유망 딥테크(Deep-Tech)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목적이다. 경북대는 이 중 ‘미래모빌리티’ 분야를 맡아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포스터 [사진=경북대학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원(평균 7000만원 내외)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경북대가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8월 4일 오후 4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규만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개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초기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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