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 11기 신병 7명 '입대 영입' 완료...내년 12월까지 복무
이종균 2025. 7. 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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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소속 김천 상무가 11기 신병 선수 7명에 대한 입대 영입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25일 발표했다.
11기 신병 선수들은 24일 김천 상무 유니폼을 착용하고 공식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입대 영입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했다.
이번에 입대한 11기 선수들의 군 복무 기간은 논산 훈련소 입소일인 6월 2일부터 시작돼 내년 12월 1일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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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상무 11기 신병 선수 7명의 경례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maniareport/20250725160501090zram.jpg)
K리그1 소속 김천 상무가 11기 신병 선수 7명에 대한 입대 영입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25일 발표했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은 수비수 김민규, 김현우, 민경현, 박진성과 미드필더 박태준, 임덕근, 공격수 김인균 등 총 7명이다.
이들은 지난 6월 2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과정을 거쳐 지난 11일 국군체육부대에 배속됐다.
11기 신병 선수들은 24일 김천 상무 유니폼을 착용하고 공식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입대 영입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했다.
이번에 입대한 11기 선수들의 군 복무 기간은 논산 훈련소 입소일인 6월 2일부터 시작돼 내년 12월 1일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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