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완주군과 통합' 홍보하려다 '물세례'

JTV전주방송 2025. 7. 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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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완주 통합을 홍보하기 위해 오늘(25일) 완주군 봉동읍을 찾았다가 통합 반대 측 주민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범기 시장은 오늘 낮 봉동읍의 한 식당에서 통합 찬성단체 인사들과 간담회를 하던 중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 통합 반대 측 인사들의 항의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한 주민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장보기를 하려고 했지만, 통합 반대 측의 반발로 일정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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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완주 통합을 홍보하기 위해 오늘(25일) 완주군 봉동읍을 찾았다가 통합 반대 측 주민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범기 시장은 오늘 낮 봉동읍의 한 식당에서 통합 찬성단체 인사들과 간담회를 하던 중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 통합 반대 측 인사들의 항의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한 주민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전주시는 우 시장이 봉동 장날을 맞아 통합 찬성 측 인사들과 간담회를 하고
장보기를 하려고 했지만, 통합 반대 측의 반발로 일정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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