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가 뺏긴 ‘엘라’ 한모금!…‘젤로 맛있는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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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야오(MIYAO)'의 엘라가 롯데칠성 '칠성사이다 제로'의 얼굴로 나선다.
단 한 캔을 두고 벌어진 치열한 순간, 엘라의 손에 들린 제로 음료 한 모금이 여름을 시원하게 관통한다.
이어 학생들이 몰려가며 '빠르게 품절되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놓고 경쟁이 벌어지고, 결국 엘라가 단 한 캔 남은 제로 음료를 쟁취해 마시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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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걸그룹 ‘미야오(MIYAO)’의 엘라가 롯데칠성 ‘칠성사이다 제로’의 얼굴로 나선다.
단 한 캔을 두고 벌어진 치열한 순간, 엘라의 손에 들린 제로 음료 한 모금이 여름을 시원하게 관통한다.
롯데칠성음료는 25일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미야오’의 멤버 엘라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톡톡 튀는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알파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엘라의 이미지가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한 청량감과 어울린다”며 발탁 이유를 밝혔다.

신규 광고는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콘셉트로 제작했다.
수업 중에도 땀을 식히기 어려운 여름날, 학생들이 쉬는 시간 자판기로 몰려가며 벌어지는 ‘한 캔 전쟁’을 중심에 뒀다. 그 중심에는 엘라가 있다.
영상은 수학 강사 정승제가 시원하게 음료를 따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학생들이 몰려가며 ‘빠르게 품절되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놓고 경쟁이 벌어지고, 결국 엘라가 단 한 캔 남은 제로 음료를 쟁취해 마시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광고는 10대들의 빠르고 강렬한 일상과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한 속성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특히 엘라 특유의 강렬한 표정과 움직임이 긴박한 순간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긴박한 상황에서 어렵게 쟁취한 것을 더 짜릿하게 느끼는 10대에게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함과 청량감을 전달하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며 “8월 말에는 20대를 대상으로 한 광고 모델과 함께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2편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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