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온열질환 가축폐사 이어져
박수인 2025. 7. 25. 15: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염이 꺾이지 않으면서 광주·전남에서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4명, 전남에서 12명이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는 모두 174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도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지난달 27일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후 특보 누적 일수는 23일로 늘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0여 농가에서 15만5천3백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 19억5천7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
폭염이 꺾이지 않으면서 광주·전남에서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4명, 전남에서 12명이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는 모두 174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270여 농가에서 15만5천3백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해 19억5천7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도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지난달 27일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후 특보 누적 일수는 23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