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아이돌 넘은 국제 여신美…하프업 웨이브로 ‘홍보대사 비주얼 정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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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아이유는 진주 장식이 은은하게 빛나는 핑크빛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

특히 행사장에서 선보인 손가락 하트 제스처는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는 아이유 특유의 따뜻한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로 시작해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잡은 아이유가 정부 공식 행사에서도 그 존재감을 증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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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아이유는 진주 장식이 은은하게 빛나는 핑크빛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

부드럽게 내려오는 물결 웨이브에 하프업 스타일을 더한 긴 흑발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은은한 글로우 메이크업과 어우러지며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김영구
특히 행사장에서 선보인 손가락 하트 제스처는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는 아이유 특유의 따뜻한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배지에 적힌 ‘이 지은’이라는 이름표마저 반가움을 더했다.
이번 위촉은 단순한 행보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아이돌’로 시작해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잡은 아이유가 정부 공식 행사에서도 그 존재감을 증명한 것이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다. 변우석과 함께하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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