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문화사업단, '1박2일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 진행...참가비 3만원

조성란 기자 2025. 7. 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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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는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3만 원에 제공한다.

문화사업단 관계자는 "올해는 모집 인원과 참여 사찰 모두 작년보다 늘었다"며,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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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선착순 1,500명 모집
합천 해인사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방한 외국인에게 한국 전통불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


이번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는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3만 원에 제공한다.

합천 해인사 해남 대흥사 경주 골굴사 선무도 양양 낙산사 사물체험. 양양 낙산사 명상 고창 선운사 인천 연등국제선원 차담. 해남 대흥사 참선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서울 화계사의 둘레길 걷기 및 스님과의 대화, ▼경기 가평 대원사의 연등 만들기, ▼경남 합천 해인사의 108배와 염주 만들기, ▼경북 경주 골굴사의 선무도 수련, ▼전남 여수 흥국사의 명상 및 차담 등 전국 47개 사찰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 연등국제선원 차담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참가 신청은 템플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화사업단 관계자는 "올해는 모집 인원과 참여 사찰 모두 작년보다 늘었다"며,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창 선운사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해남 대흥사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경주 골굴사 선무도/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양양 낙산사 사물체험.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양양 낙산사 명상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 해남 대흥사 참선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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