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얼굴 반쪽 됐다…뼈밖에 없는 앙상한 비주얼 [RE:스타]

은주영 2025. 7. 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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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여름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은진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2025 썸머 요고조고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복과 헤어 밴드를 착용한 채 땀에 젖어 있는 모습으로 '오운완'을 인증했다.

이 외에도 푸르른 공원에서 춤을 추는 등 여름을 즐기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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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안은진이 여름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은진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2025 썸머 요고조고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샛노란 꽃 옆에 앉아 활짝 웃고 있는 가운데 눈에 띄게 가녀린 팔이 시선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복과 헤어 밴드를 착용한 채 땀에 젖어 있는 모습으로 '오운완'을 인증했다. 이 외에도 푸르른 공원에서 춤을 추는 등 여름을 즐기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살 빠진 비결이 줌바댄스였구나", "뭘 해도 귀엽고 예쁘다", "격하게 응원합니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먹는 걸 좋아하던데 어떻게 참았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에 팬들은 걱정과 응원을 담은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안은진은 지난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추민하, MBC '연인'의 유길채 역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는 지난 2023년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연극 '사일런트 스카이'에서 헨리에타 레빗 역으로 7년 만에 무대로 복귀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연기 활동 이외에도 tvN 예능 '언니네 산지 직송'에 출연해 특유의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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