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코스닥 상장 첫날 45% 상승 마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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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뉴로핏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5일 장중 '따블(공모가의 2배)'을 기록한 뒤 오름폭을 줄인 채 마감했다.
이날 뉴로핏은 공모가(1만4천원) 대비 45.00% 오른 2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공모가의 2.1배 수준인 2만9천400원까지 오르며 '따블'을 터치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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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로고 의료 AI 회사 뉴로핏의 로고. [웹사이트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yonhap/20250725153901900ubks.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뉴로핏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5일 장중 '따블(공모가의 2배)'을 기록한 뒤 오름폭을 줄인 채 마감했다.
이날 뉴로핏은 공모가(1만4천원) 대비 45.00% 오른 2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공모가의 2.1배 수준인 2만9천400원까지 오르며 '따블'을 터치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줄였다.
뉴로핏은 AI 기술을 토대로 뇌의 MRI(자기공명영상), PET(양전자방출촬영) 데이터 등을 정밀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도구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천8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1천400∼1만4천원)의 상단인 1만4천원으로 확정됐다.
뒤이어 일반 청약에서는 1천92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조7천296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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