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대단한 임산부..바이크 타고 고속도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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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미국의 하이웨이에서 바이크를 타고 질주했다.
특히 이시영이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만큼, 여전히 활동적인 액티비티를 즐기는 그녀의 모습이 놀라움을 전한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둘째 임신 중이라고 밝히며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면서 "제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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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이웨이 달리는거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바이크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 미국의 한적한 길을 바이크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이시영이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만큼, 여전히 활동적인 액티비티를 즐기는 그녀의 모습이 놀라움을 전한다. 이시영은 평소에도 바이크를 타고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시영은 최근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는 모습을 게재, 볼록 나온 D라인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첫때 임신 당시에도 액션 연기를 펼치고 어린 아들을 업고 한라산을 등반하는 등 남다른 활동을 보여준 이시영의 활동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둘째 임신 중이라고 밝히며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면서 "제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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