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수술 3주 됐는데 “눈 수술한 지 일주일, 몸 다 고치는 중”(작은테레비)

박수인 2025. 7. 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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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회복 중에 라섹 수술을 받았다.

박시은은 근황에 대해 "(진태현을) 간호하느라 바빴다"고 밝혔고 진태현은 "제가 라섹했다. 제 몸을 다 고치는 중"이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암 수술한 지 3주 됐고 라섹 수술한 지 일주일 정도 돼 간다. 일단 오른쪽만 했다. 왼쪽 눈에는 렌즈 삽입술을 한다. 이런 걸 하이브리드라고 한다. 요즘 자동차도 하이브리드가 유행이지 않나. 그래서 저도 하이브리드로 한다. 좀 있으면 다 잘 보일 것 같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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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영상 캡처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회복 중에 라섹 수술을 받았다.

최근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진태현, 박시은이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시은은 근황에 대해 "(진태현을) 간호하느라 바빴다"고 밝혔고 진태현은 "제가 라섹했다. 제 몸을 다 고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시은은 "이렇게 쉬어갈 때 고치는 게 맞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암 수술한 지 3주 됐고 라섹 수술한 지 일주일 정도 돼 간다. 일단 오른쪽만 했다. 왼쪽 눈에는 렌즈 삽입술을 한다. 이런 걸 하이브리드라고 한다. 요즘 자동차도 하이브리드가 유행이지 않나. 그래서 저도 하이브리드로 한다. 좀 있으면 다 잘 보일 것 같다"고 알렸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완치를 알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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