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골프 치다 퇴행성 관절염 왔다 “다리 짝짝이, 두번 수술했다”(숙스러운 미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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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물리치료사가 운영하는 재활센터 겸 운동센터를 찾은 이미숙은 왼쪽 무릎 수술을 두 번이나 했다며 "퇴행성 관절염이 왔다. 1년 넘게 하면서 의학의 도움을 안 받고도 멀쩡하게 모든 걸 하고 있다. 관절염이면 다리를 절뚝거려야 하는데 여기는 계속 재활을 하면서 평상시 내 생활을 할 수 있게끔 다시 돌려놓는 곳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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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미숙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7월 24일 배우 이미숙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미숙한 운동 3종세트! 이 나이에 이 몸매 실화? 이미숙 운동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물리치료사가 운영하는 재활센터 겸 운동센터를 찾은 이미숙은 왼쪽 무릎 수술을 두 번이나 했다며 "퇴행성 관절염이 왔다. 1년 넘게 하면서 의학의 도움을 안 받고도 멀쩡하게 모든 걸 하고 있다. 관절염이면 다리를 절뚝거려야 하는데 여기는 계속 재활을 하면서 평상시 내 생활을 할 수 있게끔 다시 돌려놓는 곳이다"고 소개했다.
트레이닝 도중 이미숙은 물리치료사에게 "나는 왜 다리가 짝짝이냐"고 물었다. 이에 물리치료사는 "여기가 찢어진 데다. 문제는 무릎은 괜찮은데 내 무릎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이다"고 답했고, 이미숙은 "난 아무도 못 믿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숙은 물리치료사가 무릎을 누르자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물리치료사는 "연골이 어떤 이유로 인해 찢어지셨다. 찢어지셨는데 수술은 안하셨다"고 밝혔다. 이에 이미숙은 "했지. 두 번했지"라고 주장했지만 물리치료사는 "그건 시술이다. 관절염으로 들어가서 긁어낸 거다"고 바로잡았다.
그러면서 물리치료사는 "연골이 없으니까 여기 있는 근육들이 여기에 비해 불균형이다. 불균형은 괜찮은데 이미숙 님이 심리적으로 심리적으로 '난 여기가 아픈 사람이야' 하고 체중도 안 싣고 쓰지도 않고 안 믿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골프는 왼쪽을 누르고 쳐야 하는 스포츠인데 그걸 하면서 무릎이 다 나간 것이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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