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18년만 SBS 복귀…잘될거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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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한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트라이)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04년 SBS '형수님은 열아홉'으로 드라마 데뷔했고, 군대 전역 이후 첫 복귀작으로 SBS '사랑에 미치다'를 선택했었다.
중요한 때마다 SBS 드라마에 출연했다며 웃음을 터뜨린 윤계상은 이번 작품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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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럭비 신임감독 주가람 역
"뻔하지 않은 드라마, 자신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꼭 본방으로 봐주세요. 시청률 올려주세요!”

윤계상은 18년 만에 SBS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그는 2004년 SBS ‘형수님은 열아홉’으로 드라마 데뷔했고, 군대 전역 이후 첫 복귀작으로 SBS ‘사랑에 미치다’를 선택했었다. 중요한 때마다 SBS 드라마에 출연했다며 웃음을 터뜨린 윤계상은 이번 작품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계상은 “뻔한 얘기인데 대본이 너무 재밌다. 굉장히 자신 있다”면서 “드라마를 보시면 뻔한 소재의 뻔한 드라마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다르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세대에 맞는 편집, 스토리라인의 탄탄한 디테일이 이 드라마의 굉장한 장점이자 힘이다”라며 “대본을 보고 너무 좋았고 촬영을 하면서 더 좋았다. 잘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힘줘 말했다.

윤계상은 한양체고 럭비부 신임감독으로 부임한 럭비계 아이돌 주가람 역을 맡았다. 임세미는 플레잉 사격 코치 베이지 역을, 김요한은 럭비부 주장 윤성준 역을 연기한다.
‘트라이’는 2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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