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곽규택, 김선교 특검 압수수색에..."영장 남발 유감"

박희재 2025. 7. 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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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특검의 김선교 의원실 압수수색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되기 전 범죄사실이 적시돼 있다며 의원실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법원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장에는 9년 전인 양평군수 근무 당시 양평고흥지구와 관련된 범죄사실을 담고 있었고, 김 의원은 당시 기소가 되지 않았던 사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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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특검의 김선교 의원실 압수수색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되기 전 범죄사실이 적시돼 있다며 의원실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법원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압수수색 영장을 보니, 의원 시절 제기됐던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무관했다면서 사실 파악이 잘못된 영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장에는 9년 전인 양평군수 근무 당시 양평고흥지구와 관련된 범죄사실을 담고 있었고, 김 의원은 당시 기소가 되지 않았던 사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김 의원이 영장에 피의자로 표시가 된 건 맞고,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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