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래 하는 뻔뻔한’ 김상호…관매도 야영돌입, 털어놓은 진심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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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남자'가 관매도에서 침샘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한다.
김상호와 차우민, 여기에 배우 신동미, 서현우가 함께한 관매도 야영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제철남자'는 32년 차 배우이자 13년 차 농부인 김상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처음으로 도전한 예능으로, 섬과 바다, 자연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중년 로드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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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제철남자’가 관매도에서 침샘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한다. 김상호와 차우민, 여기에 배우 신동미, 서현우가 함께한 관매도 야영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에서는 관매도살이에 도착한 네 사람이 톳을 손질하고 직접 야영장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진도의 섬마을에서 펼쳐지는 리얼 야영기 속엔 여름밤의 맛과 사람 냄새가 가득하다.
야영을 앞둔 김상호는 “바로 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만들자”며 식사 준비에 나섰고, 이를 시작으로 네 사람의 야무진 요리 타임이 펼쳐진다.
차우민은 ‘제철 요리사’다운 감각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이에 서현우는 “우리 장사해도 되겠는데?”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신동미와 서현우를 사로잡은 차우민표 밀키트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만큼이나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진심 어린 토크도 예고됐다.
김상호는 “사람들 만났을 때 소비되는 에너지가 힘들 때는 ‘숨을래’ 하는 뻔뻔함도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현우 역시 ‘집돌이’로서 공감 가는 감정을 전한다.
신동미는 관매도에서 “인생의 길을 찾았다”고 속내를 드러내며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제철남자’는 32년 차 배우이자 13년 차 농부인 김상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처음으로 도전한 예능으로, 섬과 바다, 자연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중년 로드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MZ세대 배우 차우민이 고정 출연하며, 다양한 게스트가 김상호의 섬마을 아지트를 찾아온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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