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비앙카를 지킨다"…예, 아내의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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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아티스트 예(Ye, 이하 '예', 구 칸예 웨스트)가 내한 공연을 위해 25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예는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에 모인 인파에 놀란 듯 아내 비앙카는 고개를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예가 직접 기획하고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바네사 비크로프트(Vanessa Beecroft)가 함께 연출하는 독창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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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호준기자] 세계적 아티스트 예(Ye, 이하 '예', 구 칸예 웨스트)가 내한 공연을 위해 25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예는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에 모인 인파에 놀란 듯 아내 비앙카는 고개를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예가 직접 기획하고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바네사 비크로프트(Vanessa Beecroft)가 함께 연출하는 독창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꾸려질 예정이다.
예는 공연 전날인 25일,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신작 앨범 'BULLY''를 공식 발매했다. 이번 공연에서 신곡 일부를 라이브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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