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 ♥윤계상 향한 공개 고백 “선배 사랑해…아이디=계상 부인” (트라이)
서형우 기자 2025. 7. 25. 15:26

배우 임세미가 배우 윤계상한테 팬심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는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을 비롯,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이 참석했다.
이날 임세미는 이 드라마를 선택하게 된 이유로 ‘윤계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제가 GOD의 팬이었다. 그 중에서 윤계상 선배님을 사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의 팬 클럽 아이디가 계상부인이라고 덧붙였다. 임세미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했던 아이돌이다. 파트너로서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러운 순간이다”라고 강조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트라이’는 SBS가 ‘스토브리그’(2020), ‘라켓소년단’(2021)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스포츠 드라마다. 럭비를 소재로 한 드라마는 국내 최초여서 방송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트라이’는 2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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