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정석용 결혼식 축가 거절당했다 “예비신부는 찬성했는데”(라스)

서유나 2025. 7. 25.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원희가 배우 정석용의 결혼식 축가를 하려고 나섰다가 거절당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충격이 컸을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한숨을 푹 내쉬더니 "정석용 씨는 나보다 좀 늦게 갈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있더라. 아주 딱 맞는 짝을 만나 부럽다"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원희 (뉴스엔 DB)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임원희가 배우 정석용의 결혼식 축가를 하려고 나섰다가 거절당한 사실을 밝혔다.

7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4회에는 '짠한형님' 특집을 맞아 임원희, 이기찬, 이상준,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충격이 컸을 것 같다는 MC들의 말에 한숨을 푹 내쉬더니 "정석용 씨는 나보다 좀 늦게 갈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있더라. 아주 딱 맞는 짝을 만나 부럽다"고 토로했다.

이어 특별한 결혼 선물을 준비했다며 "제가 전파상사라는 밴드를 한다. 축가의 대명사 거미, 변진섭 씨 등이 있는데 그걸 깨고 밴드가 하면 어떠냐고 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다만 "(정석용의) 와이프는 찬성했는데 정석용 씨가 아직까지 반대하고 있다"고. 임원희는 "실제로 제가 결혼식에서 축가를 한 적이 있다. '백년도 못살아'라는 노래를 축가로 불렀다"며 "마지막에 개사를 해 부른다. '백 년도 못 살아. 그러니까 잘 살아'라고. 반응이 좋더라"고 자신했다.

한편 정석용은 현재 5살 연하와 2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