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입장객은 야간도 무료" 남원 천문과학관, 8월까지 한시 운영
백도인 2025. 7. 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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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천문과학관은 주간 방문객에게 야간에도 무료입장 혜택을 주는 '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을 8월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성인 기준 4천원을 내면 낮과 밤에 각각 입장해 천문 관측을 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남원시 천문과학관은 천체투영실, 항공체험실, 과학전시실, 4D영상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과학 강연 등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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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천문과학관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yonhap/20250725151043656nmyh.jpg)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 천문과학관은 주간 방문객에게 야간에도 무료입장 혜택을 주는 '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을 8월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성인 기준 4천원을 내면 낮과 밤에 각각 입장해 천문 관측을 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남원시 천문과학관은 천체투영실, 항공체험실, 과학전시실, 4D영상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과학 강연 등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관측과 체험활동을 하며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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