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국가유산정보 포함 강원국가유산 아카이브 구축 필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초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시·군 국가유산정보자원에 대한 강원권역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이 필요성이 제기됐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원장 최종모)는 지난 24일 강원국가유산 아카이브 구축사업 자문회의를 개최, 자료 아카이브 운영과 활용방안을 검토했다.
아닐 회의에서는 시군 국가유산 정보자원 보관은 서류 형태로 보관돼 있어 데이터 폐기와 오류의 위험이 크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초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시·군 국가유산정보자원에 대한 강원권역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이 필요성이 제기됐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원장 최종모)는 지난 24일 강원국가유산 아카이브 구축사업 자문회의를 개최, 자료 아카이브 운영과 활용방안을 검토했다. 아닐 회의에서는 시군 국가유산 정보자원 보관은 서류 형태로 보관돼 있어 데이터 폐기와 오류의 위험이 크다는 의견이 나왔다. 담당자의 성과물 확인과 회신 절차에 대한 어려움도 제기됐다.
아카이브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데이터 검색과 다운로드가 가능해 일반인과 연구자의 자료 접근이 용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정유산과 비지정유산 모두 3D 원형으로 기록화한 데이터를 제공, 역사 유산 콘텐츠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검색 시스템 개선과 일반 대중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은 실천 과제로 꼽혔다. 이채윤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 6000원 할인권' 450만장 푼다… 중복할인도 가능
- ‘이재명 굿즈’ 14종 공개…사진·서명 담긴 스마트폰·워치 배경화면
- 공중에서 멈춘 설악산 케이블카...4시간 30여분 만에 전원 구조
- 검찰,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에 징역 20년 구형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양양 호텔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산양삼 멧돼지 습격 수억원 피해 보상 ‘막막’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