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축협 115억 원 불법 대출..10명 기소

김영창 2025. 7. 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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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위조와 허위 감정 등으로 100억원대 불법 대출을 한 혐으로 광주의 한 축협 직원과 브로커 등 10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불법 대출을 한 혐의로 축협 지점장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브로커와 대출인 등 나머지 8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점장 등은 불법대출 과정에서 그 대가로 1억 5천만 원과 골프 회원권 등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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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위조와 허위 감정 등으로 100억원대 불법 대출한 혐의로 광주의 한 축협 직원과 브로커 등 10명 재판에 넘겨져

서류 위조와 허위 감정 등으로 100억원대 불법 대출을 한 혐으로 광주의 한 축협 직원과 브로커 등 10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2020년부터 최근 4년간 매매계약서와 통장거래 등을 위조해 115억원 상당의
불법 대출을 한 혐의로 축협 지점장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브로커와 대출인 등 나머지 8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점장 등은 불법대출 과정에서 그 대가로 1억 5천만 원과 골프 회원권 등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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