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떠난 의대생들 2학기 복학 허용…3·4학년 추가 국시 검토

안지혜 2025. 7. 25.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2월부터 강의실을 떠난 의대생들이 올 2학기에 복학할 수 있게 됐다.

40개 의과대학 총장들이 입장문을 통해 미복귀 의대생들이 이번 2학기부터 수업에 참여할 경우의 졸업 일정을 구체화했다.

3·4학년 졸업생 중 8월 졸업자는 의사 국가시험 추가 시행도 검토된다.

교육부는 "1학기 수업 불참자는 기존 학칙에 따라 유급과 제적 여부를 대학 자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해 2월부터 강의실을 떠난 의대생들이 올 2학기에 복학할 수 있게 됐다. 40개 의과대학 총장들이 입장문을 통해 미복귀 의대생들이 이번 2학기부터 수업에 참여할 경우의 졸업 일정을 구체화했다. 3·4학년 졸업생 중 8월 졸업자는 의사 국가시험 추가 시행도 검토된다. 교육부는 “1학기 수업 불참자는 기존 학칙에 따라 유급과 제적 여부를 대학 자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