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인천공항본부세관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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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오늘(25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번 위촉식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이뤄졌는데,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과 함께 관세청장,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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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아이유, 이명구 관세청장 [사진제공=관세청 인천공항세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mbn/20250725144933413jvuc.jpg)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오늘(25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번 위촉식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이뤄졌는데,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과 함께 관세청장,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아이유 씨는 월드투어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등 세계적인 인지도와 함께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기부활동 등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날 위촉식에서 아이유는 "해외여행 시 휴대품 성실신고와 불법물품 반입 금지 안내 등 세정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국민 여러분이 관세행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이유는 또한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을 방문해 위탁수하물 X-Ray 판독, 마약탐지견 탐지 활동 등 주요 세관 업무도 직접 체험했습니다.
위촉장을 전달한 이명구 관세청장은 "바쁘신 중에도 인천공항본부세관 홍보대사에 흔쾌히 수락해 주신 아이유와 소속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세관의 정책홍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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