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충주분원 유치 본격화…시민추진단 31일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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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국립국악원 충주분원 유치에 나선다.
25일 충주시에 따르면 오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국악원 충주분원 유치를 위한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한다.
충주시는 시민추진단 출범 이후, 서명운동과 전문가 간담회 등 분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는 지역 정체성 강화와 국악의 현대·세계화에 기여하는 중대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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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충주시가 국립국악원 충주분원 유치에 나선다.
25일 충주시에 따르면 오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국악원 충주분원 유치를 위한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한다.
이 자리엔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해 국악도시 충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고, 충주분원 유치 의지를 다진다.
![시민추진단 발대식 안내 포스터. [사진=충주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inews24/20250725144904476oppe.jpg)
발대식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추진단 결의문 낭독,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장(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운영위원) 특강 등이 예정돼 있다.
이어 신재민 충주문화도시센터장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사업을 소개하고,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와의 시너지 효과를 제시한다.
충주시는 시민추진단 출범 이후, 서명운동과 전문가 간담회 등 분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는 지역 정체성 강화와 국악의 현대·세계화에 기여하는 중대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충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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