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유니폼 입은 주토피아…팝업스토어 첫날 5000명 오픈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와 디즈니의 인기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협업한 팝업 스토어가 25일 개장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월트디즈니 코리아가 K리그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U는 이번 팝업의 운영 총괄을 담당한다.
CU에 따르면 팝업스토어 사전 예약은 5000명 정원이 조기에 마감됐다. 이날 공식적인 팝업 오픈 시간은 오후 12시였지만 백화점이 문을 여는 오전 10시30분경부터 팝업스토어 앞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디즈니, 한국 프로축구의 중심 K리그, 프리미엄 유통 공간 더현대, 일상의 가장 가까운 파트너 CU가 한 공간에서 만나게 됐다”며 “CU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연결을 통해 다채롭고 창의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럼프 “우리의 훌륭한 소고기 거부한 나라들 두고 보겠다”
- [속보]신임 서울고검장에 구자현…대검 반부패부장 박철우
- 李대통령 “나도 산재 피해자인데, 여전히 죽어가는 노동자 너무 많아”
- 국힘 감사위 “권영세·이양수 당원권 정지 3년 징계 건의”
- 의대생 ‘2학기 복귀, 내년 정상 진급’ 허용…국시 추가실시도 검토
- 국힘 ‘금요일의 악몽’…3주 연속 의원실 압수수색 몸살
- 경찰 “생활비 끊겼다는 사제총 살해범 주장, 사실과 달라”
- 내일 서울 38도…‘대프리카’ 뺨치는 ‘서프리카’ 된다
- “김정남 암살전 韓 망명 권유했더니, 정치 얘기 그만두라 해”
- 택시 탄 뒤 “차 흔들려 부딪쳤다” 합의금 260만원 뜯은 母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