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체육센터' 내일부터 시범운영…수영장·체조실 갖춰

장지현 2025. 7. 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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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옛 동부회관을 활용해 조성한 공공 체육시설 '동부체육센터'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602㎡ 규모로 수영장, 생활체조실, 체온관리실 등을 갖췄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부체육센터의 개관으로 지역 생활체육 기반이 확충돼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활 체육시설을 지속 확충해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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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옛 동부회관을 활용해 조성한 공공 체육시설 '동부체육센터'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사업비는 총 102억원이 투입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602㎡ 규모로 수영장, 생활체조실, 체온관리실 등을 갖췄다. 시범 운영 기간 수영장은 하루 단위로만 이용할 수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부체육센터의 개관으로 지역 생활체육 기반이 확충돼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활 체육시설을 지속 확충해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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