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공식 커피부스 생긴다...제니스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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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제니스인터내셔날(이하 제니스)과 손을 잡고, 2026년까지 공식 커피 스토어 부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조인식은 7월 24일 서울 강동구 KLPGA빌딩에서 열렸으며,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과 제니스 김동혁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제니스는 KLPGA 투어 대회 현장에서 타이틀 스폰서가 희망할 경우,'커스텀 트레일러' 부스를 설치해 커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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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이종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제니스인터내셔날(이하 제니스)과 손을 잡고, 2026년까지 공식 커피 스토어 부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조인식은 7월 24일 서울 강동구 KLPGA빌딩에서 열렸으며,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과 제니스 김동혁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제니스는 KLPGA 투어 대회 현장에서 타이틀 스폰서가 희망할 경우,‘커스텀 트레일러’ 부스를 설치해 커피를 제공한다. 원두와 장비로 운영되는 이 부스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현장에서 직접 음료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본격적인 프리미엄 카페로 기능한다.
특히 프리오더(사전 주문) 시스템 등 스마트 오더 솔루션을 병행 도입해, 선수 및 관계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골프 팬들에게도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골프 팬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와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와 갤러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KLPGA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제니스 김동혁 대표이사는 “스타벅스 본사의 품질 기준을 그대로 반영한 ‘WPS 프로그램’을 통해 KLPGA 투어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골프 산업의 동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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