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취임 전 판문점 방문‥"연락채널 복원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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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신임 통일부 장관이 취임식에 앞서 판문점을 찾아 남북 연락채널 복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 직후 판문점을 방문해 유엔군사령부 관계자들과 함께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 등을 둘러보고, 장기간 단절된 남북 연락채널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정 장관은 "남북 대화 재개와 조속한 신뢰 회복을 위해 단절된 연락채널 복원이 급선무"라며, "판문점을 단절과 긴장의 공간이 아닌 연결과 협력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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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신임 통일부 장관이 취임식에 앞서 판문점을 찾아 남북 연락채널 복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 직후 판문점을 방문해 유엔군사령부 관계자들과 함께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 등을 둘러보고, 장기간 단절된 남북 연락채널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정 장관은 "남북 대화 재개와 조속한 신뢰 회복을 위해 단절된 연락채널 복원이 급선무"라며, "판문점을 단절과 긴장의 공간이 아닌 연결과 협력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판문점은 1971년 첫 남북적십자 접촉 이후 370여 차례의 남북 회담이 열린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947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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