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무감사위 “권성동, 왜 그리 욕 먹나 모르겠지만 책임은 없어” [현장영상]
2025. 7. 25. 14:2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있었던 후보 교체 시도에 대해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권성동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일준 당무감사위원장은 "비대위원장이나 선관위원장만큼 (후보교체 시도에) 책임있는 행동을 한 것은 없다고 봤다"고 말했는데요.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과 이양수 전 선관위원장에 대해서는 "선의로 했으리라 믿는다"면서도 "사태의 중대성을 봐서 당원권 정지 3년을 권고한다"고 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