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딸, 주 7회 춤추는 열정 “댄서로 예고 입시, 내신도 챙겨야”(일타맘)[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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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가 딸 진로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모는 "5,6학년까지는 논술, 수학, 영어 학원을 다녔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을 가서, 본인이 하고 싶은 직업을 잘 갖길 바랬는데. 주변에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더라. 취미 겸 체형을 바로 잡으려고 댄스 학원을 보냈다. 근데 그 댄스를 너무 사랑하게 됐다 전문 댄서로 진로를 결정해 모든 학업을 중단했다"라고 딸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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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 tvN STORY 공동 제작 예능 ‘일타맘’
더라이프, tvN STORY 공동 제작 예능 ‘일타맘’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재모가 딸 진로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7월 24일 방송된 더라이프, tvN STORY 공동 제작 예능 '일타맘'에는 안재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모는 "5,6학년까지는 논술, 수학, 영어 학원을 다녔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대학을 가서, 본인이 하고 싶은 직업을 잘 갖길 바랬는데. 주변에서 피는 못 속인다고 하더라. 취미 겸 체형을 바로 잡으려고 댄스 학원을 보냈다. 근데 그 댄스를 너무 사랑하게 됐다 전문 댄서로 진로를 결정해 모든 학업을 중단했다"라고 딸에 대해 이야기했다.

실제로 안재모의 딸은 일주일 내내, 매일 댄스학원에서 4시간 씩 춤을 추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고입을 준비하고 있었다. 학원 원장은 딸에 대해 "꽤 잘하는 편"이라고 칭찬했다.

안재모는 "저도 사실 예고를 나왔거든요. 저는 연극영화과지만. 그리고 너무 오래 시간이 지나 요즘 입시, 흐름을 잘 모르고 있다"라고 고민을 전했다.

그러자 원장은 "예고가 현실적으로 예대보다 가기가 어렵다. 서울에 있는 예고 중에 실용무용과는 두 학교 밖에 없다. 총 3학급, 매년 100년 남짓 학생들을 뽑는다. 그런데 응시자는 1000명에서 2000명이다"라고 하면서 "70프로 이상이 실기이긴 한데 아예 공부를 놓으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 나이대에 경쟁하는 친구들 중에. 동점자가 나오면 내신 성적으로 당락이 결정된다"고 했다.

안재모는 딸의 입시에 대해 '학업'도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이라는 점을 인식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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