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캄보디아 여행 취소하세요…외교부 무력충돌에 접경지 경보 상향
임성원 2025. 7. 25.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교부는 태국과 캄보디아 접경지에서 양국 군대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해 일부 지역에 대해 25일 정오를 기해 '여행경보 2단계'(여행 자제) 또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태국은 수린주·부리람주·시사켓주·우본라차타니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사께오주·짠타부리주·뜨랏주에 대해선 여행경보 2단계를 조치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태국과 캄보디아 접경지에서 양국 군대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해 일부 지역에 대해 25일 정오를 기해 ‘여행경보 2단계’(여행 자제) 또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태국은 수린주·부리람주·시사켓주·우본라차타니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사께오주·짠타부리주·뜨랏주에 대해선 여행경보 2단계를 조치했다.
캄보디아는 오다르메안체이주·프레아비헤아르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반테아이메안체이주·파일린주·바탐방주·푸르사트주·코콩주에 대해 여행경보 2단계를 내렸다.
외교부 관계자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는 태국과 캄보디아의 접경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국민께서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를 바란다”며 “이 지역에 체류 중일 경우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성원 기자 son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물의 일으켜 사죄” 울먹인 황의조…검찰, ‘불법촬영’ 2심서 징역 4년 구형
- “돈 잘벌면서 생활비 안줬다”…아들 쏴죽인 60대男 진술
- “머리 부딪혔어요”…택시기사들 등친 어머니와 아들, 260만원 뜯어내
- 거액 현금 들고 튄 하마스 지도자 부인…남편 피살 몇달만에 재혼해 정착
- ‘인구2만 남태평양 섬나라’ 팔라우…그곳에 美망명 신청자 보낸다는 트럼프
- 8명 목숨 잃은 제석산 구름다리, 결국…“폐쇄 후 안전시설 설치”
- 산청 집중호우 실종자 추정 80대 스님 시신 발견…사망 13명·실종 1명
- “가슴 옆구리 총상으로 장기손상”…아버지 사제총기에 살해된 아들 부검
- 키즈카페 놀이기구 ‘철심’에 이마 찢어진 3세 남아…“사과도 못 받았다”
- “가정불화 때문에”…아들 총기 살해한 아버지 “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